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홍보마당

sub_menu

신앙도서ㅣ출판물
[바오로딸] 기후는 변하는데 우리는 안 변하나요?

1455 성바오로딸 [communi0630] 스크랩 2022-09-14

 

 

기후 위기를 극복할 골든타임, 지금! 생태적 회개의 길을 모색하다

 

이 책은 기후 위기에 직면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쉽고 명쾌하게 핵심만 짚어준다. 그리고 2021년부터 2028년까지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에 함께해 줄 것을 호소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초대에 동참하며 생태계를 잘 보존하고 키워나가도록, 쓰고 버리는 우리 삶을 성찰하고 실천에 옮길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을 제시한다.

 

이 책은 기후 변화와 관련된 14개 주제를 네 단계의 과정으로 심화한다. 첫째 단계는 현실의 문제를 인식하고 인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통계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둘째 단계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회칙 찬미받으소서를 우리 삶의 방향의 준거로 제시한다. 본문에 수록된 큐알(QR)코드를 통해 직접 회칙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셋째 단계는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되새기며, 우리 삶을 성찰하여 생태적 회심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초대한다. 넷째 단계는 지금 당장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구체적 실천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 양기석 신부는 생태환경을 위한 사목에 자신을 온전히 내놓은 사람이다. 오직 경험과 성찰을 토대로 개인과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아울러 이 책은 본당과 기관 그리고 여러 활동단체에서 활용할 때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연계되어 있다.

 

수원교구장 이용훈 마티아 주교는 추천 글을 통해 의인 한 명이 필요한 때임을 강조하며 이 책이 생태적 회심의 길을 걷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개한다. 아울러 뒷표지에는 대기과학자 조천호 교수도 기후 위기 시대의 유일한 길이 생태적 회개임을 강조한다. 그리고 본문에 실린 김현정 수녀의 그림, C 가족은 기후 위기의 피해가 사회적 약자와 공동의 집 지구에 사는 모든 피조물의 호소를 유쾌한 풍자로 만날 수 있다.

 

이 책의 본문은 재생용지를 사용했고 표지는 코팅하지 않았다. 탄소중립 제로를 향한 걸음에 동참하기 위해 이 책의 수익금 일부는 나무 심기에 기부한다.

 

 구입문의 02-944-0944 | 인터넷 서점 www.pauline.or.kr  


0 763 0

추천  0

TAG

환경문제, 생태문제, 사회문제, 기후변화, 생태적 회심, 찬미받으소서, 탄소중립실천법, 온실가스, 탈석탄, GMO, 일회용, 자원순환, 인간_존엄성, 핵발전소, 플라스틱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