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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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9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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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69) ‘22.9.16. 금>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부활과 영원한 생명의 구원을 바라보며 지금 여기에서부터 참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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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우리가 현세만을 위하여 그리스도께 희망을 걸고 있다면,
우리는 모든 인간 가운데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일 것입니다. (1코린 15,19)
주님의 말씀에 따라 그는 하늘을 닫아 버리고 세 번씩이나 불을 내려 보냈다. (집회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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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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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06
김중애
202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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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9월 17일[(녹)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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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05
김중애
202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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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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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04
김종업로마노
202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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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안나, 수산나의 이름(삶)을 받으신분들 축하드립니다. (루카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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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03
김종업로마노
202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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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7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성 요셉과의 혼인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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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02
장병찬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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