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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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9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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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69) ‘22.9.16. 금>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부활과 영원한 생명의 구원을 바라보며 지금 여기에서부터 참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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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우리가 현세만을 위하여 그리스도께 희망을 걸고 있다면,
우리는 모든 인간 가운데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일 것입니다. (1코린 15,19)
주님의 말씀에 따라 그는 하늘을 닫아 버리고 세 번씩이나 불을 내려 보냈다. (집회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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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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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47
장병찬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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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는 영혼을 투명하게 한다 / 낭떠러지를 피하는 방법 - [천상의 책] 2-48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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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46
장병찬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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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목숨을 구하려는 자는 목숨을 잃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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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45
미카엘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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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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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44
김종업로마노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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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하느님의 財産을 浪費하지 않나? (루카16,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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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43
김종업로마노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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