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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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9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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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69) ‘22.9.16. 금>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부활과 영원한 생명의 구원을 바라보며 지금 여기에서부터 참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가 현세만을 위하여 그리스도께 희망을 걸고 있다면,
우리는 모든 인간 가운데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일 것입니다. (1코린 15,19)
주님의 말씀에 따라 그는 하늘을 닫아 버리고 세 번씩이나 불을 내려 보냈다. (집회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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