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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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93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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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복음 선포 여정을 보면서 나름 혼자 하신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일하시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파견을 나가도 혼자 보내시는 것이 아니라 둘씩 짝을 지어서 보내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나 혼자로 일을 하기 보다는 같이 하는 모습이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입니다. 같이하면서 행복을 같이 공유하시는 모습이 주님이 원하시는 행복의 장면 같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나오는 일하시는 모습속에서 여성들과 제자들이 같이 하는 모습을 복음 속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협조를 구하는 모습이 나오고 공유하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나도 그렇게 살고자 합니다. 같이하는 행복 속에서 주님도 같이 하십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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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10 금 평화방송 미사 몸의 장기(臟器) 상처와 말초신경의 상처가 함께 치유되어야 소변을 참지 못하는 병이 없어진다는 가르침을 주시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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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0
한영구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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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09 목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고 다스려주는 행위를 반복하는 것은 상처치유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성과 극대화하여 다스리는 질서 재 수립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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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9
한영구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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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08 수 평화방송 미사 유전인자 죄의 상처와 파생 상처로 생긴 몸의 누적 긴장을 하품으로 풀어주시는 최고의 치유를 미사 중에 두 번이나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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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8
한영구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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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9 07 화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고 다스려주는 행위가 단순하여 집중부족으로 일부를 기억하지 못하면 성과를 알 수 없는 실수 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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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7
한영구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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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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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187
주병순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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