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760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17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0) ‘22.9.17. 토>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영과 육으로 이루어진 존재임을 깊이 인식하여 영과 육의 조화를 제대로 이루는 대성공 인생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가 흙으로 된 그 사람의 모습을 지녔듯이,
하늘에 속한 그분의 모습도 지니게 될 것입니다. (1코린 15,49)
엘리야여, 당신은 놀라운 일들로 얼마나 큰 영광을 받았습니까
누가 당신처럼 자랑스러울 수 있겠습니까 (집회 48,4)
-

-
-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
-
157647
장병찬
2022-09-18
-
반대 0신고 0
-
- ★★★† 십자가는 영혼을 투명하게 한다 / 낭떠러지를 피하는 방법 - [천상의 책] 2-48 / 교회인가
-
157646
장병찬
2022-09-18
-
반대 0신고 0
-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목숨을 구하려는 자는 목숨을 잃을 것이다
-
157645
미카엘
2022-09-18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
157644
김종업로마노
2022-09-18
-
반대 0신고 0
-
- 나는 하느님의 財産을 浪費하지 않나? (루카16,1-13)
-
157643
김종업로마노
2022-09-1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