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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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0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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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0) ‘22.9.17. 토>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영과 육으로 이루어진 존재임을 깊이 인식하여 영과 육의 조화를 제대로 이루는 대성공 인생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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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우리가 흙으로 된 그 사람의 모습을 지녔듯이,
하늘에 속한 그분의 모습도 지니게 될 것입니다. (1코린 15,49)
엘리야여, 당신은 놀라운 일들로 얼마나 큰 영광을 받았습니까
누가 당신처럼 자랑스러울 수 있겠습니까 (집회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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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6,1-13) /연중 제25주일/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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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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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신학(30) 나는 성령(聖靈)을 믿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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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34
김종업로마노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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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교자들처럼 의연하고 당당하게 하느님께로 나아갑시다. (이현수 바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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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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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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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32
김명준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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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거짓)는 교회(敎會) 안에 있다. (루카8,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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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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