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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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0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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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0) ‘22.9.17. 토>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영과 육으로 이루어진 존재임을 깊이 인식하여 영과 육의 조화를 제대로 이루는 대성공 인생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가 흙으로 된 그 사람의 모습을 지녔듯이,
하늘에 속한 그분의 모습도 지니게 될 것입니다. (1코린 15,49)
엘리야여, 당신은 놀라운 일들로 얼마나 큰 영광을 받았습니까
누가 당신처럼 자랑스러울 수 있겠습니까 (집회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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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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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90
김명준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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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20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 드리려면?(4) ‘주님의 기도’를 많이 많이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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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89
박진순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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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아들이 오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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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선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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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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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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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주님을 기억하려면!/송 봉 모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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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585
김중애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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