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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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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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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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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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72
미카엘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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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내맡김의 비법과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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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순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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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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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70
박영희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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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먹을거리요 마실거리이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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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선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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