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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8일 (화)연중 제20주간 화요일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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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다 짐

101370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2-09-17

다  짐

 

하루를 살아도

주님을 믿으며 살고싶습니다

겸손된 맘으로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나에게 주어진

삶을 사는 동안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다시 지치고 힘들 떄마다

가슴 속에 진실한 사랑을 새기고

인생의 보람을 찾을 때에는

가장 작은 것에서 부터 시작하곘습니다

 

나보다 이웃을 생각할 줄 알며

주님을 모시고 살아갈 때에

자신을 하나 둘 버려야 한다면

주님의 십자가 내것 이라생각하겠습니다

 

주님을 믿으며 살아가는 것

나만이 가는 길 아닐 겁니다

마음은 원이로되 갈길도 멀지만

주님을 따라서 기쁘게 가겠습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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