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세상에서 주님과 함께!/송봉모신부님
-
15765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9-19
-
세상에서 주님과 함께!
세상을 영적인 것과
세속적인 것으로 양분해서 보는 것은
잘못된 태도다.
그러한 태도는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다.
바오로 사도는
세상을 영적인 것과
세속적인 것으로 구분하지 않았다.
바오로 사도한테는
먹고 마시는 것 모두가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었다.
가톨릭교회는
제 2차 바티칸 공의회를 통하여,
이 세상 한복판에서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하느님의 현존을 받아들이고
하느님과 함께 살아갈 것을 권고했다.
평신도들은 일상생활의 현세 임무를
올바로 이행하면서도,
그리스도와 이루는 일치와
자기 삶을 분리시키지 말고,
하느님의 뜻에 따라
자기 임무를 수행함으로써
이 일치 안에서 성장하여야 한다.
-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
-송 봉 모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매일미사/2022년 9월 20일 화요일[(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
157674
김중애
2022-09-20
-
반대 0신고 0
-
- 순교적 삶, 주님의 전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157673
최원석
2022-09-20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9,23-26/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
157672
한택규
2022-09-20
-
반대 0신고 0
-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넷
-
157671
양상윤
2022-09-20
-
반대 0신고 0
-
- ★★★† 제20일 - 엄마의 태중에 계신 예수님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
157670
장병찬
2022-09-1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