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세상에서 주님과 함께!/송봉모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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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5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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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주님과 함께!
세상을 영적인 것과
세속적인 것으로 양분해서 보는 것은
잘못된 태도다.
그러한 태도는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다.
바오로 사도는
세상을 영적인 것과
세속적인 것으로 구분하지 않았다.
바오로 사도한테는
먹고 마시는 것 모두가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었다.
가톨릭교회는
제 2차 바티칸 공의회를 통하여,
이 세상 한복판에서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하느님의 현존을 받아들이고
하느님과 함께 살아갈 것을 권고했다.
평신도들은 일상생활의 현세 임무를
올바로 이행하면서도,
그리스도와 이루는 일치와
자기 삶을 분리시키지 말고,
하느님의 뜻에 따라
자기 임무를 수행함으로써
이 일치 안에서 성장하여야 한다.
-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
-송 봉 모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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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9,18-22/피에트렐치시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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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31
한택규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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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8 주일 운동기구 운동은 자연적 생명의 일용할 양식 중 하나이므로 꼭 해야 하고 창조주 하느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찬양합니다. 기도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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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6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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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7 토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 상단과 코뼈 오른쪽 경사 끝 뼈를 연결하여 신경 다스려 모처럼 왼쪽 귀 안에 중이의 고막에 깊숙한 조직에서 소리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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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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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7 토 아침 식사 전기도 아버지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때 실현된다고 한 하느님의 양식과 성사적 생명의 양식과 자연적 생명의 양식을 미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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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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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6 금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에만 머물러 빛의 생명 주어 침의 분비를 촉진하고 시신경 다스려주고 심장박동 고동쳐 영혼의 박동에 새 생명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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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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