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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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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마음에서오는 미소

157655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9-19

 

마음에서오는 미소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는

나를 아름답게 하며

누군가를 기쁘게 합니다.

댓가 없이 짓는 미소는

내 영혼을 향기롭게 하고

타인의 마음을 행복하게 합니다.

나를 표현하는 말은

나의 내면의 향기 입니다.

칭찬과 용기를 주는 말 한마디에

어떤 이의 인생은 빛나는 햇살이 됩니다.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우리의 사소한 일상을 윤택하게 하고

사람 사이에 막힌 담을 허물어줍니다.

실의에 빠진 이 에게

격려의 말 한마디

슬픔에 잠긴 이 에게

용기의 말 한마디

아픈 이 에게

사랑의 말 한마디 건네 보십시오.

내가 오히려 행복해집니다.

화사한 햇살 같은 고운 미소와

진심 어린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내 삶을 빛나게 하는 보석입니다.

나의 아름다운 날들 속에 영원히

미소 짓는 나 이고 싶습니다.

더불어 사는 인생길에 언제나 힘이 되는

말 한마디 건네주는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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