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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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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빛을 보게한다

157656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9-19

벤허 영화를 보았습니다. 하도 오래된 영화라 잘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기억에 남는  장면 둘이 있습니다. 하나는 주인공이 고문당하며 길거리에서  끌려가는데 누구하나 그 주인공에게 시선을 주지 않는데 누군가 한 사람은 그에게 물을 건네줍니다. 그분이 예수님입니다. 또하나의 장면이 나오는데 그 장면은 주인공의  어머니가 나병환자촌에 있는데 그 어머니를 일반사람들 사는곳으로 데리고 나옵니다. 그런데 그 나병환자 어머니가  병이 완쾌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그것은 주님의 십자가 죽음. 그로 인한 피와 물이 땅으로 내려오는 그 순간 그 나병환지는 병이 쾌유됩니다. 예수님의 희생으로 한 인간이 구원 받는 장면입니다. 착하고 선한 마음이 주님의 본 마음입니다. 그것이 등경의 불입니다. 선의 근원이신분이 예수님이고 내가 가야  할  길입니다. 그것이 나를 구원으로 이끄십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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