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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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5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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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2) ‘22.9.19. 월>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악을 다 몰아낸 참 의인으로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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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주님께서는 악인의 집에 저주를 내리시고 의인이 사는 곳에는 복을 내리신다. (잠언 3,33)
당신은 여러 임금들을 멸망으로 몰아넣고 명사들도 침상에서 멸망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집회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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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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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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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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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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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연중 제25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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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61
김대군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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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 아래 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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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60
방진선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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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등불의 올바른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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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59
미카엘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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