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22592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9-19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2022년 9월 19일 (녹) 

 

♤ 말씀의 초대 

잠언의 저자는 선행을 거절하지 말고 악을 지어내지 

말라며, 주님께서는 의인에게 복을 내리신다고 가르

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5,16 참조

◎ 알렐루야.
○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6-18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16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17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 18 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들어

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

 

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13 

 

풀꽃 등 ! 

 

하느님 

은총 

 

풀벌레 

노래 

 

청랑한 

나날 

 

들녘 

언덕 

 

밭두렁 

논두렁 

 

믿음 

희망 

사랑 

 

풀꽃 

피어나 

 

온누리 

모든 

 

희로 

애락 

 

환하게 

밝히는 꽃등이 되어주고 있나보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817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