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767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2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3) ‘22.9.20. 화>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정의와 공정을 겸손하고 낮아진 마음으로 살아가며 조급해지지 않게 해주소서. (잠언 21,3-5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정의와 공정을 실천함이 주님께는 제물보다 낫다.
거만한 눈과 오만한 마음 그리고 악인들의 개간지는 죄악일 뿐이다.
부지런한 이의 계획은 반드시 이익을 남기지만 조급한 자는 모두 궁핍만 겪게 된다. (잠언 21,3-5)
당신은 시나이 산에서 꾸지람을 듣고 호렙 산에서 징벌의 판결을 들었습니다. (집회 48,7)
-

-
- 매일미사/2022년 9월 21일 수요일[(홍)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
157696
김중애
2022-09-21
-
반대 0신고 0
-
-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157695
최원석
2022-09-21
-
반대 0신고 0
-
-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
157694
김종업로마노
2022-09-21
-
반대 0신고 0
-
- 구원의 출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157693
최원석
2022-09-21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는 지금 내세에 가게 될 똑같은 세상을 만들며 산다.
-
157692
김글로리아7
2022-09-2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