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예수님의 말씀과 가까이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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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79 방진선 [bhmore] 스크랩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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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9월 20일
<예수님의 말씀과 가까이 한다는 것>
Keeping Close to the Word of Jesus
예수님의 말씀덕택으로 우리는 세상 끝 날의 혼란 속에서도 허리를 펴고 우뚝 서서 확신에 찰 수 있는 겁니다. 그 말씀은 우리를 지탱하고 추동하며 심지어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게 죽음을 들먹거리더라도 생명을 불어 넣어줄 수 있는 겁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영윈한 생명의 양식입니다. 말씀은 생각이나 영감보다 훨씬 많은 걸 우리에게 주시는 겁니다. 이승을 떠날 몸을 여전히 지니고 있을지라도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가는 길로 이끄시는 겁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 깊이 새기며 '씹으면서' 영혼의 양식으로 먹는다면 하느님의 영원한 사랑 속으로 더욱 더 깊숙이 들어갈 겁니다.
"저는 그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알려 주었고 앞으로도 알려 주겠습니다.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저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요한17,26)
Keeping Close to the Word of Jesus
SEPTEMBER 20
The words of Jesus can keep us erect and confident in the midst of the turmoil of the end-time. They can support us, encourage us, and give us life even when everything around us speaks of death. Jesus’ words are food for eternal life. They do much more than give us ideas and inspiration. They lead us into the eternal life while we are still being clothed in mortal flesh.
When we keep close to the word of Jesus, reflecting on it, “chewing” on it, eating it as food for the soul, we will enter even more deeply into the everlasting love of God.
"I have made you known to them, and will continue to make you known in order that the love you have for me may be in them and that I myself may be in them.'' - John 17: 26 (NIV)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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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29 목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주어 침 소화액 이자액 담즙을 상처에 보내 치유하고 새 생명을 함께 주어 영혼이 성장 발전하는 큰 은총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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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
한영구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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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28 수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의 고동이 고동쳐주어 뻐근함을 느껴 생명을 주어 저의 영혼이 성장 발전하여 하느님의 생각으로 생각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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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5
한영구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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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27 화 평화방송 미사 중 하느님 뜻의 빛의 생명을 강력하게 주어 머리 3곳을 연결 계속 반복하여 죄의 상처가 있는 대장 치유 방귀 크게 3번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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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4
한영구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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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26 월 평화방송 미사 연옥 영혼에는 빛으로 주시는 그리스도의 인성의 생명과 하느님 뜻의 양식인 영원한 생명을 받아 공심판 때 부활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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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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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7 25 주일 운동기구 운동 머리와 양팔을 땅으로 내려뜨리어 S상 결장에 팽팽한 긴장을 느끼면서 힘으로 긴장을 조절하자 긴장이 풀리어 방귀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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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2
한영구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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