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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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99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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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아무리 커다란 일도
어제로 밀려나고 말았네요.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
어제라는 바닷물에
묻히고 말았지요.
은근히 찔러 대는
가시 같은 아픔들도
하늘이 무너질 것 같은
커다란 문제들도
흐르는 시냇물처럼 흘러
지나가고
오늘은 오늘일 뿐
새하얀 도화지에 다시
그림을 그리듯
그렇게 새벽 도화지는
새롭고 깨끗할 뿐입니다.
어제 일을 다시 가져다
그리지 말기로 해요
새로 짖는 새집에 새로운
가구를 들여놓듯
오늘이라는 새집에는
새로운 오늘을 들여 놓아요.
흘려 지내 버려야 할
어제의 낡은 문제들은
미련없이 손에서부터
놓아 버리기로 해요.
힘차게 웃으며 오늘이라는
도화지에 새롭고 신선한 그림을
그리기로 해요. 사랑해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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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8 주일 운동기구 운동은 자연적 생명의 일용할 양식 중 하나이므로 꼭 해야 하고 창조주 하느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찬양합니다. 기도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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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6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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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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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7 토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 상단과 코뼈 오른쪽 경사 끝 뼈를 연결하여 신경 다스려 모처럼 왼쪽 귀 안에 중이의 고막에 깊숙한 조직에서 소리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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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5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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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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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7 토 아침 식사 전기도 아버지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때 실현된다고 한 하느님의 양식과 성사적 생명의 양식과 자연적 생명의 양식을 미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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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4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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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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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6 금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에만 머물러 빛의 생명 주어 침의 분비를 촉진하고 시신경 다스려주고 심장박동 고동쳐 영혼의 박동에 새 생명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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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3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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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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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5 목 평화방송 미사 창조주의 심장박동이 제안에서 고동쳐 새 생명을 수직 아래 S상 결장에 주어 죄의 상처를 없애준다는 확고한 믿음을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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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2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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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