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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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0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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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4) ‘22.9.21. 수>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겸손과 온유, 인내와 사랑을 제대로 살아, 항상 일치하여 하나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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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서로 참아 주며,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2.3)
당신은 임금들에게 기름을 부어 복수하게 하고
예언자들에게도 기름을 부어 당신의 후계자로 삼았습니다. (집회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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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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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95
최원석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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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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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94
김종업로마노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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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원의 출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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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93
최원석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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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는 지금 내세에 가게 될 똑같은 세상을 만들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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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92
김글로리아7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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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1일 - 우리 가운데 계신 영원한 ‘말씀’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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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691
장병찬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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