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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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0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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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4) ‘22.9.21. 수>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겸손과 온유, 인내와 사랑을 제대로 살아, 항상 일치하여 하나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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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서로 참아 주며,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2.3)
당신은 임금들에게 기름을 부어 복수하게 하고
예언자들에게도 기름을 부어 당신의 후계자로 삼았습니다. (집회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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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7 토 아침 식사 전기도 아버지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때 실현된다고 한 하느님의 양식과 성사적 생명의 양식과 자연적 생명의 양식을 미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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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4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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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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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6 금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에만 머물러 빛의 생명 주어 침의 분비를 촉진하고 시신경 다스려주고 심장박동 고동쳐 영혼의 박동에 새 생명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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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3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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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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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5 목 평화방송 미사 창조주의 심장박동이 제안에서 고동쳐 새 생명을 수직 아래 S상 결장에 주어 죄의 상처를 없애준다는 확고한 믿음을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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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2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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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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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4 수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주어 침 소화액 이자액 담즙 분비로 파생 상처 치유하고 새 생명 주어 대장 허파 죄 상처 없애는 성과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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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1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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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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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3 화 평화방송 미사 성체성사 축성 기도에 이어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받아 모시어 성령으로 모두 한 몸을 이루게 하여 구원하고 성화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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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0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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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