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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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0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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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4) ‘22.9.21. 수>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겸손과 온유, 인내와 사랑을 제대로 살아, 항상 일치하여 하나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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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서로 참아 주며,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2.3)
당신은 임금들에게 기름을 부어 복수하게 하고
예언자들에게도 기름을 부어 당신의 후계자로 삼았습니다. (집회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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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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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812
장병찬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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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리요 빛이신 예수님의 말씀 - [천상의 책] 2-62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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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811
장병찬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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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분노는 칼과 같아 쓰는 법에 따라 의사도 되고 강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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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810
김글로리아7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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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를眞理로 믿는 이들을迫害하며 奉仕라 錯覺한다. (루카9,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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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809
김종업로마노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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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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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808
김대군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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