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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팝송.My Way에 얽힌 人生스토리>

225941 이도희 [edohyy] 스크랩 2022-09-21

"外팝송. "My Way"에 얽힌 人生스토리" 와

노랫말 영어/한글 번역문을 음미(吟味)해가며, 뒤늦게나마 늦은 나이에 

한번쯤 탐독하며 지나간 自己自身만의 My Way를 회상해 보자구요; 
 
누구나 살아온 지난날을 되돌아보면 어려운 일, 부끄러운 일, 만족한 일, 

아쉬운 일, 후회스러운 일 등이 뒤섞여 있을 테니, 人生이란 뭐다 라고 

간단히 正義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人生이라는 긴 여정(旅程)의 끝 무렵을 앞에 두고, 

자기 방식대로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았고 후회 없이 행복하게 살았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의 노래가 있다. 

너무도 유명한 프랭크 시나트라(1915~98/83세)의

"My Way" 이다.  
 
이 노래는 1969년 그의 나이 54세에 발표되었고, 

全世界人의 사랑을 받는 불후의 名曲으로 꼽힌다. 

당시 프랭크 시나트라가 이혼, 영화사업실패 등으로 

연예계를 떠나려고 하는 것을 알아차린 

폴 앵커(Paul Anka /1941~)가

은퇴를 만류하려고 이 노래를 만들었다고 전한다.  
 
이 노래의 原曲은 일상생활의 권태로 시들어가는 사랑을 주제로한 

프랑스의 샹송이었는데, 폴앵커(Paul Anka/1941~)가 프랑스 남부 휴양지에서 

이 노래를 듣고 曲이 맘에 들어 즉시 파리로 달려가 이曲 사용권을 얻고는 

뉴욕으로 돌아가 밤새워 영어 歌詞를 쓰고 멜로디를 약간 고쳐 완성했다고 한다.  
 
폴 앵커(Paul Anka)는 16세에 그의 대표曲인 "Dianna"를 作詞作曲하여 

부를 정도로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싱어송 作家였기에, 하룻밤 만에 

歌詞를 쓰고 曲을 손질할 수 있었을 것이다. 마이웨이(My way)는 발표되자 마자 

선풍적인 인기曲이 되어, 프랭크 시나트라는 은퇴하려는 마음을 접었고,  
 
歌手로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였다.이 曲은 시나트라(Sinatra)를 

상징하는 노래였지만 그의 딸의 술회에 따르면, 

시나트라는 이 曲 내용이 너무 利己的이고 自己中心的이어서 싫어했는데, 

무대에 설 때 마다 어쩔 수 없이 불러야 했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英國에서는 장례식때 가장 많이 틀어놓는 노래가 

마이웨이(My Way)라고 한다. 이 노래는 향수를 달래주기도 하고 

또한 人生의 중요한 고비마다 단호한 결의를 다져주기도 

하므로 널리 사랑받는 노래가 된 것 같습니다.   

 
人生旅程의 My Way 노랫말 歌詞와 曲調가 메조소프라노가 쉽게 부를수 있도록 

클래식의  lyric/서정(抒情)이 넘쳐흐르는 歌曲으로도, 좀 함축성 있는 짧은 歌詞/曲이 다시 다듬어진, 또하나의 My Way편곡(編曲)도 나왔었더라면 더 좋았을번 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배경음악~外팝송.Frank Sinatra 노래의  
영어원문 노랫말/한글 자막과 함께. 
 
"My way"  
(Paul Anka作詞作曲)
 
And now, the end is near.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My friend, I'll say it clear.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I've lived a life that's full.
i've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Regrets, I've had a few.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I did what I had to do.
And saw it through without exemption.  
 
I planned each chartered course.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Yes, there were times. I'll sure you knew.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I ate it up and spit it out.  
 
I faced it all
and I stood tall.
And did it my way.   
 
 - - - - - - - - - - -
I've loved, I've laughed and cried.
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sing.
And now as tears subside.
I find it all so amusing.  
 
To think I did all that,
And may I say not in a shy way.  

Oh no, oh no, not me.
I did it my way.  
 
For what is a man, what has he got?
If not himself then he has naught.
To say the things he truly feels.
And not the words of one who kneels.

the record shows,
I took the blows.
And did it my way. 


Yes, It was my way.  
 
- - - - - - - - - - - - - - - --
배경음악~Frank Sinatra 노래의
한글번역 노랫말 자막과 함께; 
 
"My way"
(Paul Anka 作詞作曲) 
 
이제 인생의 마지막이 다가와
나는 인생의 마지막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벗들이여! 
이제 사심없이 내가 자신있게 살아온
나의 인생을 밝히고 싶군요.
난 나의 인생을 충실히 살아왔고,
살아오면서 수많은 일을 겪어왔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나는 내삶을 내방식대로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조금의 후회도 없지 않아요.
그러나 다시 되새길 만한 후회는 없었지요. 
 
내가 해야할 일을 다했고,
힘들었던 고난의 일들을
아무런 편법도 쓰지 않고 살아 왔습니다.
나는 내 모든 인생의 길을 계획했고
그 길을 따라 최선을 다해 걸어왔습니다. 
 
그러나  그 무엇보보다도 중요한 것은
난 내삶을 내 방식대로 살아왔다는 겁니다. 
 
그래요. 친구도 알고 있으리라 확신하지만
난 내가 할수 없었던 일에도
터무니없이 대들기도 했었던
그런 일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일을 겪어오면서도
행여 의심스러울 때는
그 모든걸 다 품었다가도 뱉어버렸죠.
난 모든 것에 맞서서 자신있게 견더 냈어요.
그래요, 난 내 방식대로 살아온 겁니다. 
 
난 사랑도했고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만족감도 얻었고,
잃어버리는 좌절감도 겪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눈물을 거두고 나니
그 모든 것이 우스웠다는 걸 알게 됨니다. 
 
내가 해온  그 모든 일을 생각해보면,
부끄럽지 않은 인생이었다고 난 말할수 있습니다.
그래요, 난 부끄럽게 살지 않았어요.
난 내 방식대로 살아온 겁니다.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사는가,
사람이란 무엇을 성취해야 하는가.
자신을 지키지 못하면 아무것도 없는 거지요.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얘기할수 있어야 합니다.
무릅을 꿇고 말하는 그런 비굴한 자들의 말이어서는 안되는 거지요.  
 
지난 세월들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내 온갖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이죠.
난 내 방식대로 살아온 겁니다.
그래요, 나는 내방식 삶대로 살아온 겁니다. 
 
 

글옮긴이~李도희(아오스딩)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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