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침기도를 정성스럽게!/송봉모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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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1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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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기도를 정성스럽게!
아침에 기도드려할 이유를
굳이 적어보렵니다.
첫째 이유는
하느님께 수확물의 맏배를 헌하듯이
시간을 바쳐야하기 때문이다.
시간의 주인이신 하느님께
그날의 첫 시간을 봉헌해야한다.
일어나자마자
예수님 발치에 앉아
저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어야 한다.
둘째 이유는
첫 시간을 하느님께 봉헌하느냐,
않느냐에 따라,
하루를 여유롭게 사는 가
아닌 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오늘 해야 할 일거리를
주님 앞에서 헤아려보고 일의
우선순위를 식별하고,
오늘 하루 정말 중요하고
바쁜 일들을 위해서 에너지를
사용하겠다는 결심을 해야 한다.
약속이 있으면 15분 먼저
약속장소에 도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 시간이 귀하면
다른 사람의 시간도 귀하다.
그러니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좀더 일찍 출발하여 기다려주는 것이다.
한 복판에서 그분과 함께-
-송 봉 모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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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22 주일 아침 식사전기도 죄의 상처가 있는 대장의 상처를 많이 없애주어 장기의 파생 상처도 치유하는 선순환이 이루어져 활기차게 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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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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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22 주일 평화방송 미사 공심판 때 구원받으려면 그리스도의 인성의 생명을 소유하여 고통받고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여 영원한 생명 소유하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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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4
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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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21 토 평화방송 미사 하품행위를 하지 않고 눈에 눈물 고이고 침의 물질대사 행위를 하지 않아도 방귀 나오므로 죄의 상처 치유완성 희망 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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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3
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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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20 금 아침 식사전기도 눈을 감고 운동기구 운동하므로 기도의 창이 노란색 구름으로 차 시신경 청신경 부교감신경 말초신경을 다스려줌을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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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2
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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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19 목 평화방송 미사 오른쪽 위턱뼈 굴 안 끝 뼈와 전두엽 우뇌 살갗 밑 중간 위치 두 곳 뼈에만 머물러 침을 귀 안으로 보내어 청력 회복 다스림 한영구 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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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1
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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