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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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2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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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5) ‘22.9.22. 목>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신앙(영성)의 길도 새로운 것은 없는 것임을 깊이 깨닫고
이미 다 가르쳐주신 길 다 알려진 그 길을 제대로 걸어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있던 것은 다시 있을 것이고 이루어진 것은 다시 이루어질 것이니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이란 없다. (코헬 1,9)
당신은 불 소용돌이 속에서 불 마차에 태워 들어 올려졌습니다. (집회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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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3일 - 무언의 소리로 동방 박사들을 불러 예수님께 경배하도록 인도하는 별.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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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30
장병찬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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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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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29
장병찬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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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람들은 왜 나를 만만하게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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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28
김글로리아7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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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허무를 깊이 깨달을수록 / 자기를 버린 영혼은 예수님의 안식처가 된다 - [천상의 책] 2-54, 2-55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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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27
장병찬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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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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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26
조재형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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