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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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2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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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5) ‘22.9.22. 목>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신앙(영성)의 길도 새로운 것은 없는 것임을 깊이 깨닫고
이미 다 가르쳐주신 길 다 알려진 그 길을 제대로 걸어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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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있던 것은 다시 있을 것이고 이루어진 것은 다시 이루어질 것이니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이란 없다. (코헬 1,9)
당신은 불 소용돌이 속에서 불 마차에 태워 들어 올려졌습니다. (집회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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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6 금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에만 머물러 빛의 생명 주어 침의 분비를 촉진하고 시신경 다스려주고 심장박동 고동쳐 영혼의 박동에 새 생명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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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3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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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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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5 목 평화방송 미사 창조주의 심장박동이 제안에서 고동쳐 새 생명을 수직 아래 S상 결장에 주어 죄의 상처를 없애준다는 확고한 믿음을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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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2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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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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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4 수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주어 침 소화액 이자액 담즙 분비로 파생 상처 치유하고 새 생명 주어 대장 허파 죄 상처 없애는 성과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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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1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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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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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3 화 평화방송 미사 성체성사 축성 기도에 이어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받아 모시어 성령으로 모두 한 몸을 이루게 하여 구원하고 성화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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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0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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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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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2 월 평화방송 미사 소변 참지 못하는 것을 말초신경계의 뇌 신경과 연결하여 전두엽 우뇌에 머물러 빛의 생명을 주어 신경 파생 상처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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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9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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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