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무와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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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21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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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살이라합니다. 그 말은 한곳에 진득하니 있지 못하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 것을 말합니다. 제가 좀 . 학교를 5곳을 나왔고 회사는 말할것도 없이 잦은 이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는 제가 조직에 적응? 혹은 괴롭힘을 피해서. 아니면 세상에서 천국같은 곳을 찾으며 살았던 저입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세상 허무입니다.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꽃길은 내가 어찌하냐? 주님이 희망입니다. 예수님 이외에 내가 희망할것은 없습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결론이고 앞으로 결론입니다. 예수님이 공생활시 세상은 예수님을 만족시키지 않고 괴롭히고 죽였습니다. 그럼에도 주님은 하느님의 길을 가십니다. 예수님의 희생. 사랑 헌신의 길이 세상을 구원으로 이끄셨습니다. 그것을 하나로 요약하면 내가 먼저 줘. 입니다. 세상에서 받으려하지 말고 먼저 주는것이 곧 구원의 길입니다. 내가 먼저 주는 삶. 그것이 꽃길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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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5 목 평화방송 미사 창조주의 심장박동이 제안에서 고동쳐 새 생명을 수직 아래 S상 결장에 주어 죄의 상처를 없애준다는 확고한 믿음을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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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2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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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4 수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주어 침 소화액 이자액 담즙 분비로 파생 상처 치유하고 새 생명 주어 대장 허파 죄 상처 없애는 성과 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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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1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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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2신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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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3 화 평화방송 미사 성체성사 축성 기도에 이어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받아 모시어 성령으로 모두 한 몸을 이루게 하여 구원하고 성화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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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0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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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2530] 그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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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2
양자환
200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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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2 월 평화방송 미사 소변 참지 못하는 것을 말초신경계의 뇌 신경과 연결하여 전두엽 우뇌에 머물러 빛의 생명을 주어 신경 파생 상처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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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9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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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1 주일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시고 다스려주어 성장한 영성으로 독서 말씀과 복음 말씀을 깨달아 풀이하도록 다스려주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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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8
한영구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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