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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고맙습니다.

10139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9-22

 

 

 

친구와 함께 살아 가는 삶이 감사합니다.

그말 한마디 들으려고 20여해를 기다렸습니다.

이제라도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제삶이 다한다하여도 남은 바램이 없습니다.

이제는 행복하고 씩씩하게 살수 있습니다.

비록 몸이 불편하지만 괜찮습니다.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남아있는 소중한 시간에

가시는길 험난하셔도

행복하게 가시길 기원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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