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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0일 (목)연중 제23주간 목요일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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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시작과 종말

157741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9-23

오늘  독서와 복음에서 때를 말하고 또한 십자가 죽음과 부활 승천을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중요한 한 마디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고 시작과 끝을 아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시작과 끝은 인간의 구원으로 종결하신다는것입니다. 단 우리가 알아야  하는것은 주님께서 하시는 일, 그분의 때를 알고 적절히 행동하는것을 알게해달라고 기도하고 구원에 맞는 일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잘짜여진 판, 하느님이 만들어 놓으신 이 땅에 하느님의 뜻을 찾고 살아가라는 말입니다. 예수님도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자신의 때, 그것을 알고 행동하신다는 것입니다. 나를 알고 나에게 주어진 때, 주님이 원하신 삶.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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