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시작과 종말
-
157741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9-23
-
오늘 독서와 복음에서 때를 말하고 또한 십자가 죽음과 부활 승천을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중요한 한 마디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고 시작과 끝을 아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시작과 끝은 인간의 구원으로 종결하신다는것입니다. 단 우리가 알아야 하는것은 주님께서 하시는 일, 그분의 때를 알고 적절히 행동하는것을 알게해달라고 기도하고 구원에 맞는 일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잘짜여진 판, 하느님이 만들어 놓으신 이 땅에 하느님의 뜻을 찾고 살아가라는 말입니다. 예수님도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자신의 때, 그것을 알고 행동하신다는 것입니다. 나를 알고 나에게 주어진 때, 주님이 원하신 삶.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정해진 때는 오고야 만다
-
157928
미카엘
2022-10-02
-
반대 0신고 0
-
-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
157927
최원석
2022-10-02
-
반대 0신고 0
-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157926
박영희
2022-10-02
-
반대 0신고 0
-
- 被造物이 創造主를 알고, 認定하는 삶이 自己否認이며 復活로 들어가는 완성의 죽음(무트,다나투스)다. (루카10,17-24)
-
157924
김종업로마노
2022-10-0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