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776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24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7) ‘22.9.24. 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은 반드시 심판받는 존재임을 깊이 깨닫고,
참 신앙의 길을 온전히 걸어가 새 생명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만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께서 너를 심판으로 부르심을 알아라. (코헬 11,9)
당신을 본 사람들과 사랑 안에서 잠든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우리도 반드시 살아날 것입니다. (집회 48,11)
-

-
- 형들의 미움을 받다/송봉모신부님
-
157818
김중애
2022-09-27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27)
-
157817
김중애
2022-09-27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9월 27일 화요일[(백)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
157816
김중애
2022-09-27
-
반대 0신고 0
-
- 영적 승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157815
최원석
2022-09-2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