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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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6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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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7) ‘22.9.24. 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은 반드시 심판받는 존재임을 깊이 깨닫고,
참 신앙의 길을 온전히 걸어가 새 생명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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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다만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께서 너를 심판으로 부르심을 알아라. (코헬 11,9)
당신을 본 사람들과 사랑 안에서 잠든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우리도 반드시 살아날 것입니다. (집회 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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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08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강력하게 주어 파생 상처와 죄의 상처를 없애 주는 획기적 성과로 대장과 소장 거의 정상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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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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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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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58
최원석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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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하느님의 말씀을 지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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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57
미카엘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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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1,27-28/연중 제27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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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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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가 되는 성사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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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선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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