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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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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776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2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7) ‘22.9.24. 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은 반드시 심판받는 존재임을 깊이 깨닫고, 

참 신앙의 길을 온전히 걸어가 새 생명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만 이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께서 너를 심판으로 부르심을 알아라. (코헬 11,9)

 

당신을 본 사람들과 사랑 안에서 잠든 사람들은 행복합니다. 

우리도 반드시 살아날 것입니다. (집회 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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