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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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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225971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9-24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2022년 9월 24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코헬렛은 젊음의 날에 창조주를 기억하라며, 먼지는 흙으

로 되돌아가고 목숨은 하느님께로 되돌아가니 

모든 것이 허무라고 말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사람

의 아들이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2티모 1,10 참조

◎ 알렐루야.
○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님은 죽음을 없애시고 복음 

   으로 생명을 환히 보여 주셨네.

◎ 알렐루야. 

 

복음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43ㄴ-45
  그때에 43 사람들이 다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보고

 

놀라워하는데,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44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

 

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45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을 알

아듣지 못하였다.

그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였던 것이다. 그들

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18 

 

마름 잎새 ! 

 

하느님 

은총 

 

강물 

위에 

 

둥둥 

떠서 

 

생활 

하는 

 

마름 

물풀 

 

믿음 

희망 

사랑 

 

잎새 

사이로 

 

청초한  

풀꽃 

 

물결 

위에서 

 

피어나 

꿈을 이룬 기쁨의 미소 머금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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