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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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7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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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8) ‘22.9.25. 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며,
믿음을 위하여 훌륭히 싸워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게 해주소서. (1티모 6,11-12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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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하느님의 사람이여,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십시오.
믿음을 위하여 훌륭히 싸워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십시오. (1티모 6,11-12)
엘리사
엘리야가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엘리사는 일생 동안 어떤 통치자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아무도 그를 굴복시키지 못하였다. (집회 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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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사(祭祀)의 식탁(食卓), 제단(祭壇)에는 영원한 양식이 없다’ (루카16,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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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87
김종업로마노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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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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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86
박영희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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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 그래서 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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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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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믿음과 사랑이 밥을 먹여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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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83
미카엘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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