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777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2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8) ‘22.9.25. 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며,
믿음을 위하여 훌륭히 싸워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게 해주소서. (1티모 6,11-12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의 사람이여,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십시오.
믿음을 위하여 훌륭히 싸워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십시오. (1티모 6,11-12)
엘리사
엘리야가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엘리사는 일생 동안 어떤 통치자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아무도 그를 굴복시키지 못하였다. (집회 48,12)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26)
-
157797
김중애
2022-09-26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9월 26일[(녹)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
157796
김중애
2022-09-26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9,46-50/연중 제26주간 월요일)
-
157795
한택규
2022-09-26
-
반대 0신고 0
-
- 바다같은 가장 큰 믿음의 사람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157794
최원석
2022-09-26
-
반대 0신고 0
-
- ★★★† 제26일 - 사도적인 공생활에 들어가신 예수님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
157793
장병찬
2022-09-2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