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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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779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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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8) ‘22.9.25. 일>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며,
믿음을 위하여 훌륭히 싸워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게 해주소서. (1티모 6,11-12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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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하느님의 사람이여, 의로움과 신심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십시오.
믿음을 위하여 훌륭히 싸워 영원한 생명을 차지하십시오. (1티모 6,11-12)
엘리사
엘리야가 소용돌이에 휩싸일 때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엘리사는 일생 동안 어떤 통치자도 두려워하지 않았고 아무도 그를 굴복시키지 못하였다. (집회 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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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被造物이 創造主를 알고, 認定하는 삶이 自己否認이며 復活로 들어가는 완성의 죽음(무트,다나투스)다. (루카10,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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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24
김종업로마노
202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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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被造物과 創造主. 각 제자리에 앉는 것이 眞理, 安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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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23
김종업로마노
202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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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7,5-10) /연중 제27주일(군인 주일)/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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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22
한택규
202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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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사람답고 가장 하느님다우신 몸짓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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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21
방진선
202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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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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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20
김명준
202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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