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09.26.월."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225984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9-26

09.26.월."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큰 사람
작은 사람의
어리석은
이 논쟁은

허무하게
스러지는
포말과도 같이
삶의 본질을
놓치게 합니다.

우리 모두가
다시 겸허한
자세로 주님을
따라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살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들 모두가
우리를
성장시키는
좋은 스승들입니다.

가장 소중한 것을
제대로 볼 수 없는
우리들입니다.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다면
그 어떤 것이 와도
소중함을 만날 수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린이같이
낮아지심으로
사람을 얻습니다.

사람을 얻으시는
예수님을 통해
우리자신의 삶을
보게됩니다.

진리를 찾는
모습은 언제나
작아지고
낮아지는 가운데
만나게되는
기쁨입니다.

복음은 우리들
마음의 성숙과
정화로 우리를
이끕니다.

더 낮은 곳에서
행복해 하시는
주님이십니다.

꽃을 만나면
꽃이 되시고
어린이를 만나면
어린이가 되시는
예수님의
사랑이십니다.

우리들 만남이
이렇듯 큰 사람을
만들기도 하고
작은 사람을
만들기도 합니다.

귀중한 만남
소중한 열매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진정한 만남은
어린아이같이
순수하며
낮아지는
만남입니다.

오늘도 겸손과
사랑의 참된
날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막을 수 없는
하느님과
우리의
사랑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266 1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