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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6.월."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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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984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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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월."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큰 사람
작은 사람의
어리석은
이 논쟁은
허무하게
스러지는
포말과도 같이
삶의 본질을
놓치게 합니다.
우리 모두가
다시 겸허한
자세로 주님을
따라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살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들 모두가
우리를
성장시키는
좋은 스승들입니다.
가장 소중한 것을
제대로 볼 수 없는
우리들입니다.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다면
그 어떤 것이 와도
소중함을 만날 수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린이같이
낮아지심으로
사람을 얻습니다.
사람을 얻으시는
예수님을 통해
우리자신의 삶을
보게됩니다.
진리를 찾는
모습은 언제나
작아지고
낮아지는 가운데
만나게되는
기쁨입니다.
복음은 우리들
마음의 성숙과
정화로 우리를
이끕니다.
더 낮은 곳에서
행복해 하시는
주님이십니다.
꽃을 만나면
꽃이 되시고
어린이를 만나면
어린이가 되시는
예수님의
사랑이십니다.
우리들 만남이
이렇듯 큰 사람을
만들기도 하고
작은 사람을
만들기도 합니다.
귀중한 만남
소중한 열매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진정한 만남은
어린아이같이
순수하며
낮아지는
만남입니다.
오늘도 겸손과
사랑의 참된
날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막을 수 없는
하느님과
우리의
사랑입니다.(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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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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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981
장병찬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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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덕은 모든 덕행을 하나로 묶으며 정돈한다. - [천상의 책] 2-59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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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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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979
박관우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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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 그래서 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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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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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5.연중 제26주일."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이다."(루카 1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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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977
강칠등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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