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하루 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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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819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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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생각
삶은 놀라울 만큼
길고 넓은 그 무엇이다.
하나의 위대한 신비이고
우리들의 생명이 그 안에
움직이고 있는 거대한 나라이다.
문제는 사람이 얼마나 오래 사는가에
있지 않고 자기 몫의 삶을
어떻게 살고 있는가에 달려있다,
가치 있는 삶이란
욕망을 채우는 삶이 아니라
의미를 채우는 삶이다,
내게 허락된 인생이 내 삶의 잔고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스스로 확인하는 삶이다,
자기 자신답게 살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인간이다,
순간순간, 하루하루를
우리가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따라
우리 삶은 달라진다,
밝은 생활과 어두운 생활의
갈림길이 현재 우리들 자신의
밝음과 어둠에 달려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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