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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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82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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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9) ‘22.9.26. 월>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을 겉과 속이 똑같이 섬기는 참사랑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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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사람의 아들은 섬기러 왔고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영성체송, 마르 10,45 참조)
살아 생전에 엘리사는 기적들을 일으켰고 죽어서도 그의 업적은 놀라웠다. (집회 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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