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자유로 가는 길인 세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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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824 방진선 [bhmore] 스크랩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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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9월 27일
[(백)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자유로 가는 길인 세례성사>
Baptism, the Way to Freedom
자녀가 세례를 받게 되면 부모는 자녀가 하느님의 자녀요 예수님의 형제 자매로 자라고 살아가며 또 성령께서 이끌어 주시길 바라는 마음을 나타냅니다.
출생을 통해 부모는 한 아이를 맡고 세례를 통해 하느님께서는 그 아이를 맡으시는 겁니다. 세례성사에서 부모가 인정하는 건 자신들이 부모가 된 것이 하느님께서 부모가 되시는 일에 참여하는 일이며,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되는 모든 건 하느님께로부터 온다는 겁니다. 하여 세례를 통해 부모는 자녀를 소유하고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되는 겁니다. 자녀는 하느님 것이며 부모는 하느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보살피라고 자녀를 맡은 겁니다. 부모의 성소는 자녀를 집안의 고귀한 손님으로 맞아들여 몸으로나 감성으로나 영성으로나 자유로운 상태로 이끌어 줌으로써 집을 떠나서 스스로 부모가 될 수 있게 하는 겁니다. 세례성사에서 부모는 이 성소를 되새기며 자녀들을 자유의 길로 나아가게 하는 겁니다.
"그들이 대답하였다. “주 예수님을 믿으시오. 그러면 그대와 그대의 집안이 구원을 받을 것이오.”--간수는 그날 밤 그 시간에 그들을 데리고 가서 상처를 씻어 주고, 그 자리에서 그와 온 가족이 세례를 받았다."(사도16,31,33)
Baptism, the Way to Freedom
SEPTEMBER 27
When parents have their children baptised they indicate their desire to have their children grow up and live as children of God and brothers or sisters of Jesus, and be guided by the Holy Spirit.
Through birth a child is given to parents; through baptism a child is given to God. At baptism the parents acknowledge that their parenthood is a participation in God’s parenthood, that all fatherhood and motherhood comes from God. Thus baptism frees the parents from a sense of owning their children. Children belong to God and are given to the parents to love and care for in God’s name. It is the parents’ vocation to welcome their children as honored guests in their home and bring them to the physical, emotional, and spiritual freedom that enables them to leave the home and become parents themselves. Baptism reminds parents of this vocation and sets children on the path of freedom.
"They replied, "Believe in the Lord Jesus, and you will be saved -- you and your household." --At that hour of the night, the jailer took them and washed their wounds; then immediately he and all his family were baptized." - Acts 16: 31, 33 (NIV)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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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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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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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16 월 아침 식사전기도 평화는 신적인 덕성 다른 모든 덕성은 인간적인 것, 영혼에 평화가 없다면 무슨 덕이건 선덕이 아니고 악덕이라고 일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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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6
한영구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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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15 주일 평화방송 미사 성모 승천 대축일에 성모의 정배(正配)인 성령께서 영혼의 박동에 새 생명을 주어 하느님 뜻의 생각으로 생각하는 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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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5
한영구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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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14 토 평화방송 미사 후 성장 과정을 기록하기 위한 녹음 기도 후에도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어 죄의 상처를 없애 주는 각별한 은혜 베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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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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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13 금 평화방송 미사 가스 토해내고 하품하여 눈물 고이고 침 삼키어 코와 귀에 보내어 파생 상처 치유하고 대장의 죄의 상처 없애는 선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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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3
한영구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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