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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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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157830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09-27

아침에 회사를 출근하는데 아침 8시반까지 출근을 하라는 회사에 있습니다. 시간내서 묵상글을 올린다는 것이 쉬운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주님의 말씀은 매일 매일 읽어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만일 읽어 보고 묵상하지 않으면 무엇인가 영혼이 빠진 것 같습니다. 

 

아마도 주님이 오늘 제자들을 뽑으실때 하시는 말씀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세상것을 먼저하고 나중에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것이 아니라 우선 만일을 제쳐두고 주님의 부름에 먼저 응답하는 삶을 살아라 그런 말씀하십니다. 

 

네 맞습니다. 우선하는 것은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을 우선하는 것입니다. 

 

당신을 우선하지 않고 다른것 다 한 후에 내일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먼저 응답함이 그것이 진실에 다가서는 것과 같습니다. 세상에 나의 것을 먼저 찾는 것이 아닌 주님의 것을 먼저 찾는 것이 우선합니다. 

 

예수님 First !!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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