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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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83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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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1) ‘22.9.28. 수>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신앙의 길에서 주님을 따르기로 작정하였으면 즉시 시작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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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 (루카 9,62)
이 모든 행적을 보고도 백성은 회개하지 않았고 그들의 죄악을 포기하지도 않았다.
마침내 그들은 고향 땅에서 끌려가 온 땅에 흩어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소수의 백성과 다윗 집안의 통치자 하나만 남게 되었다. (집회 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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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심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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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61
최원석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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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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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60
미카엘
202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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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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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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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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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사들의 악용을 몹시 괴로워하시는 예수님 - [천상의 책] 2-79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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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957
장병찬
2022-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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