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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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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786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9-29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82) ‘22.9.29. 목>

 

 

사랑과 인내와 희생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 신앙인 참사람 되어 거짓이 없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요한 1,47)

 

그들 가운데 일부는 하느님 뜻에 맞는 생활을 하였지만 다른 사람들은 많은 죄를 지었다. (집회 48,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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