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3일 (일)연중 제24주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

157864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9-29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

지혜로운 사람은

걱정과 근심이 있을 때도

나약해지기보다는

자기 마음을 잘 다스릴 줄 알며

남다른 뛰어난 능력으로 모든 일을

잘 이겨나가는 사람이고,

베풀 줄 아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작은 것에서부터

진정한 사랑을 나눌 줄 아는

바라만 보아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따뜻한 사랑이 있는 사람이고,

칭찬 받을 만한 사람은

억울한 일로 참을 수 없는 순간에도

감정을 억제하며 깊은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잔잔한 감동을 주는

마음이 넓고 부드러운 사람이고,

믿음이 있는 사람은

남의 허물과 단점이 보일 때도

쉽게 드러내기 보다

넓은 가슴으로 감싸 안으며,

그 영혼이 잘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겸손한 마음으로

무릎 끓고 두 손 모아

기도해 주는 사람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1,278 2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