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
-
157864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9-29
-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
지혜로운 사람은
걱정과 근심이 있을 때도
나약해지기보다는
자기 마음을 잘 다스릴 줄 알며
남다른 뛰어난 능력으로 모든 일을
잘 이겨나가는 사람이고,
베풀 줄 아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작은 것에서부터
진정한 사랑을 나눌 줄 아는
바라만 보아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따뜻한 사랑이 있는 사람이고,
칭찬 받을 만한 사람은
억울한 일로 참을 수 없는 순간에도
감정을 억제하며 깊은 인내심을 갖고
끝까지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잔잔한 감동을 주는
마음이 넓고 부드러운 사람이고,
믿음이 있는 사람은
남의 허물과 단점이 보일 때도
쉽게 드러내기 보다
넓은 가슴으로 감싸 안으며,
그 영혼이 잘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겸손한 마음으로
무릎 끓고 두 손 모아
기도해 주는 사람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매일미사/2022년 9월 30일 금요일[(백)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
157880
김중애
2022-09-30
-
반대 0신고 0
-
-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
-
157879
최원석
2022-09-30
-
반대 0신고 0
-
- 회개의 생활화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157878
최원석
2022-09-30
-
반대 0신고 0
-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다섯
-
157877
양상윤
2022-09-30
-
반대 0신고 0
-
- ★★★† 제30일 - 초대 교회의 요람이며 본거지, 성령 강림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
157875
장병찬
2022-09-2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