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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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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도서ㅣ출판물
[들숨날숨(분도출판사)] 말씀이 그림이 되어_안동교구 사제단 지음

1462 분도출판사 [bundopress] 스크랩 2022-09-30

 

  

 

 안동교구 사목국은 교구 사제들의 강론을 요약하여 묵상글로 엮어, 김만용 작가의 그림을 감상하고 묵상하는데 도움될 수 있도록 성화묵상집으로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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