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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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891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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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2022년 9월 30일 금요일 (백)
예로니모 성인은 340년 무렵 크로아티아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
어났다. 그는 일찍부터 로마에서 라틴 말과 그리스 말을 깊이
공부한 뒤 정부의 관리로도 일하였으나, 수도 생활에 대한 관심
으로 사막에서 오랫동안 은수 생활을 하며 히브리 말을 연구하
는 데 몰두하였다.
사제가 된 그는 다마소 1세 교황의 비서로 일하면서 교황의 지
시에 따라 성경을 라틴 말로 번역하였다. ‘대중 라틴 말 성경’이
라고 하는 『불가타』(Vulgata)가 그것이다. 또한 성경 주해서
를 비롯한 많은 신학 저술을 남겼다. 420년 무렵 선종한 예로니
모 성인은 암브로시오 성인, 그레고리오 성인, 아우구스티노 성
인과 함께 서방 교회의 4대 교부로 존경받고 있다.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 욥에게 폭풍 속에서 말씀하시자, 욥은 보잘것없는 몸
이 주님께 무어라 대답하겠냐고 응답한다(제1독서). 예수님께
서는 당신의 말씀을 듣지 않는 고을들에게, 당신을 물리치는 자
는 당신을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시편 95(94),7.8
◎ 알렐루야.○ 오늘 너희는 주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너희 마음을 무디게 하지 마라.◎ 알렐루야.복음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3-16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13 “불행하여라, 너 코라진아!불행하여라,
너 벳사이다야! 너희에게 일어난 기적들이 티로와 시돈에서 일어
났더라면, 그들은 벌써 자루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앉아 회개
하였을 것이다.
14 그러니 심판 때에 티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15 그리고 너 카파르나움아, 네가 하늘까지 오를 성싶으냐? 저승까지 떨어질 것이다.
16 너희 말을 듣는 이는 내 말을 듣는 사람이고, 너희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물리치는 사람이며,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
을 물리치는 사람이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24
청보랏빛 붓 !
하느님
은총
만물이
여물어
익어
가는
가을의
나날
청보라
빛깔
붓꽃
들어
새 하늘
새 땅
진리
정의
평화
좋은
소식
사랑
메시지
온누리
어디나
모든
피조물
품 안에
찬란한 동그라미 무지개 그려주시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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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22 주일 아침 식사전기도 죄의 상처가 있는 대장의 상처를 많이 없애주어 장기의 파생 상처도 치유하는 선순환이 이루어져 활기차게 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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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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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22 주일 평화방송 미사 공심판 때 구원받으려면 그리스도의 인성의 생명을 소유하여 고통받고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여 영원한 생명 소유하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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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4
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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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21 토 평화방송 미사 하품행위를 하지 않고 눈에 눈물 고이고 침의 물질대사 행위를 하지 않아도 방귀 나오므로 죄의 상처 치유완성 희망 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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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3
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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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20 금 아침 식사전기도 눈을 감고 운동기구 운동하므로 기도의 창이 노란색 구름으로 차 시신경 청신경 부교감신경 말초신경을 다스려줌을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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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2
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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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08 19 목 평화방송 미사 오른쪽 위턱뼈 굴 안 끝 뼈와 전두엽 우뇌 살갗 밑 중간 위치 두 곳 뼈에만 머물러 침을 귀 안으로 보내어 청력 회복 다스림 한영구 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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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1
한영구
202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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