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신동숙과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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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036 신윤식 [cingny] 202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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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숙 [59ksy] 김수연 [rlatndus59]
김수연은 본인의 글에 남긴 댓글도 아닌데 4년이 지났는데도 물론 왜곡이지만
기억합니다. 과연 남의 글에 남긴 댓글을 4년이 지났는데 기억하는 게 정상일까요?
근데 아이뒤가 둘 다 59가 들어갑니다.
글투도 똑같아, 내용도 맨날 가난이 어쩌고 자신의 돈 남 주기 싫다.
과연 1959년생을 의미하는 59는 우연일까요?
실시간으로 댓글 남기다가 갑자기 신동숙이라고 하니 아무 댓글을 남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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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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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082
주병순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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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8.토."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루카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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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081
강칠등
20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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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6일 - 하느님 뜻의 여섯 단계 - 승리 이후의 소유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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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080
장병찬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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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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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079
장병찬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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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혼 내면에 형성되는 예수님의 거처 - [천상의 책] 2-89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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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078
장병찬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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